방학때부터 해서 문을 계속 잠그지 않은 채로 가는 사람들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

여전히 달라지는게 없네요

오히려 이젠 누가 그랬는지 보이기까지 하네요

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공간인데 서로 신경 좀 씁니다